이재안 선생, 물만골 공동체에 스미다
물만골 그 곳에서 만나는 이재안 선생, 그가 품는 세상. 그 곳으로 스며들다. 물만골 마을 분들과 공동체를 일구며 예수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살아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로 서로 돌보며 돌봄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작은 마을입니다. 더불어 죽음의 자리까지 마을 공동체 장례로 모시며 각박한 도시 속 생명을 이어가는 이재안님은 장례지도사이자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로서 오늘도 고통 받는 이들의 흔적을 따라 걸어갑니다. 혼자가 아니라함께 입니다.반드시 함께라야 가능합니다. 톨스토이가 마지막에 한 말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만큼이나, 삶을 두려워 할줄안다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졌으리라."_ 인문학연구소공감 물만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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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 29. 00:21